결혼 전에 모은 돈으로 진학하고 싶다고 했더니 절대 안된다며 난리에요. 


결혼 전 모은 돈이나 월급은 그래도 제거라고 생각하는데.. 생활비를 반반내서 생활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시댁에 큰돈들어가는건 본인이 다 내요. 


시댁은 일절 지원없었고 큰일이 있으면 남편이 다 부담해요. 


내가 이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