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남인데,

20대때는 당연히 결혼은 때되면 해야되는거고,

남자는 여자를 얻으려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하고...

이게 법칙이었음.


근데 이나이되니 내또래중 절반이상이 미혼상태임....

20대때 성매매는 정부에서 때려잡아 음지로 향했고, 

가격은 떡상하였고, 인식은 죄악이 되었다.

가난한 20대남은 연애 아니면 섹스의 선택지가 없었음.

근데 30대되니 정보는 개방되었고, 해외에서 여행하며 유흥즐기는 방법이 공유되며 쉬워졌고,

저렴한 해외 여성들이 한국에 들어오며, 직장생활로 지쳐 연애하며 여자에게 맞춰주는 에너지를 쓸필요없이, 연애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혹은 가성비있게 유흥을 즐길수있게됨.


본인도 20대 초,중반 여자 뒷꽁무니 쫒아다니며 소득도 얼마없이  많은 시간,돈을 소비했음.

20대 후반은 취업, 회사적응에 여자도 없이 사는데 바뻤고,

30이되어 생활은 안정되어 시간이 생기고, 돈이 생겻는데

더이상 연애, 결혼에 큰가치가 안느껴진다.

시간만 나면 태국,베트남 등지를 돌아다니며 관광,유흥을 즐기고있고, 

태국엔 장거리 연애중인 여친도있다. 한달에 한,두번정도는 만나며, 서로 왕래중이지만 세계엔 돈만 내면 얼마든지 만날수있는 수많은 젊고 예쁜 여자들이 널려있다. 출장을 핑계로 여친과의 관계가 질릴때 한번씩 리프레시 타임을 가지고 간다.

여친에게는 정서적 안정감, 창녀들에게 새로움과 도파민....

지금은 개인사업자로써 금전적, 시간적 여유는 주체못할정도로커지며 인생즐기며 사는 나날을 보내고있다.


결혼하면 이러한 삶은 끝날것을 알기에 나는 절대 결혼할수 없다.  3,40대 남자가 20대 초반 쌔끈녀 만나려면 열심히 총알장전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