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1~2년 빼고 연애 안 쉬고 해봄
군대 제대한 이후로 만난 여친들은 다 이쁨
근데 돈 없어서 결혼은 못함
여자쪽에서 걍 사고치자 했는데 남자의 자존심이 허락 안함
현재 30초 요즘 느끼는데 생각보다 여자의 가치가 그렇게 높지 않음
어차피 평범한 90프로의 남자<<<<여자<<<존잘, 부자
인데 존잘이거나 부자 둘 중에 하나면 여자가 진짜 줄을 섬
하지만 그 이하니까 여자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럼 존잘은 패스하고 부자를 택해야 함
그래서 좋은집에서 태어나는 게 1등인듯
그리고 어차치 동질혼 아니면 결혼이라는 제도가 현대사회에서
틀린 제도 같음
일론머수크나 정우성처럼 성공한, 잘생긴, 능력있는 애들이
여러여자 만나면서 양육비만 대주는게 성공한 인생임 것 같음
그래거 결혼보다는 성공해서 부자가 먼저 된 다음에
다음을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음
어차피 능력없이 결혼하면
소비되다가 교체당하고 버려짐 ㄹㅇㅍㅌ
비랑 김태희처럼 돈많은애들끼리 결혼해서 더잘사는게정베임
ㅇㅇ 한 쪽만 많으면 결혼이라는 제도상 분할에 눈독들임 사람 본능 그리고 도축 소득동질혼 아니면 결혼 피해야함
@글쓴 결갤러(211.243) 보통은 내주위에서 만나는거니 소득동질혼이 많음 내가 공무원이면 공무원을 만나는거고 대기업이면 대기업끼리만나는거고
@ㅇㅇ(175.117) 소개만남으로 보면 이 말이 맞는게 주선자들이 양심상 끼리끼리를 소개시켜줌 자만추나 큰 차이 생길 수 있는 거고 아니면 어릴때 멋모르고 만나서 시간이 흘렀는데 한쪽만 성공하거나 알고보니 집안차이가 있었다든가
@결갤러1(39.7) 소개만남이 비슷하다 이러고있노 ㅋㅋ 현실적으로 한 다섯번중에 한번이다
@ㅇㅇ(211.235) 그럼 주선자 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