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1~2년 빼고 연애 안 쉬고 해봄

군대 제대한 이후로 만난 여친들은 다 이쁨

근데 돈 없어서 결혼은 못함

여자쪽에서 걍 사고치자 했는데 남자의 자존심이 허락 안함

현재 30초 요즘 느끼는데 생각보다 여자의 가치가 그렇게 높지 않음

어차피 평범한 90프로의 남자<<<<여자<<<존잘, 부자

인데 존잘이거나 부자 둘 중에 하나면 여자가 진짜 줄을 섬

하지만 그 이하니까 여자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럼 존잘은 패스하고 부자를 택해야 함

그래서 좋은집에서 태어나는 게 1등인듯

그리고 어차치 동질혼 아니면 결혼이라는 제도가 현대사회에서 

틀린 제도 같음

일론머수크나 정우성처럼 성공한, 잘생긴, 능력있는 애들이

여러여자 만나면서 양육비만 대주는게 성공한 인생임 것 같음

그래거 결혼보다는 성공해서 부자가 먼저 된 다음에

다음을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음

어차피 능력없이 결혼하면

소비되다가 교체당하고 버려짐 ㄹㅇㅍ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