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후배들 보면


개 멀쩡한데 안함


일부러 물어보진 않지만 우연히 연관 주제 나올때 슬쩍 물어보면


쥰내 단호함 생각이 없다고 함





여자 후배들은 또 이상하게 다름


20대 후반인 후배님들은 


준비를 하냐마냐를 떠나서


할 마음이 있음을 내비침





뭔가 일본따라가는 풍토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