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거나


하려고 노력할 예정이라던가


그런 생각은 하시는지


아니면 그냥 외로움 견디면서 결혼 안하고 쭉 사실건지 궁금합니다


덤으로 형님들이 계시는 곳에서 35~40대 미혼남들에 대한 주변시선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