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못하면 패배자라는 기준을 스스로 만들서서 스스로한테 적용시키고 있으니 삶이 핍박하게 느껴지지

오히려 제정적 여유도 있고

하고 싶은 일& 호기심이 많으면
딱히 결혼을 못(안)한다고 패배자라는 인식은 안 생김

너는 네가 농구선수가 못 됐다고 패배자라고 생각함?

결혼도 여러 삶의 방식중 하나일 뿐이란 걸 알았으면 함

그러나,

결혼하고싶은데 못한 애들은

네 선천적&후천적 능력으로 억지로 결혼해서 애 낳아봤자 애만 불쌍하게 크니까 걍 포기하고 딴길 찾는게 세상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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