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벌써부터 결혼식 친구 하객 수가 걱정 돼...ㅋㅋ

내가 편하게 청첩장 돌릴 수 있는 친구 세어 봤는데 

중~고딩 때 친구 5~6명 대학 친구 6명 정도가 끝이라 최소 6년 후의 일이 벌써부터 걱정돼

목표로 하고 있는 직장 특성이 직장 동료 많이 만들 수 있는 곳이 아니고 소수 인원이서 일하는 거라 직장 동료가 자리 채워줄 거란 기대도 안 되구...또 저 12명의 학창시절 친구들도 직장 다니거나 개인 사정 등의 이유로 다 온다는 보장도 없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