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벌써부터 결혼식 친구 하객 수가 걱정 돼...ㅋㅋ
내가 편하게 청첩장 돌릴 수 있는 친구 세어 봤는데
중~고딩 때 친구 5~6명 대학 친구 6명 정도가 끝이라 최소 6년 후의 일이 벌써부터 걱정돼
목표로 하고 있는 직장 특성이 직장 동료 많이 만들 수 있는 곳이 아니고 소수 인원이서 일하는 거라 직장 동료가 자리 채워줄 거란 기대도 안 되구...또 저 12명의 학창시절 친구들도 직장 다니거나 개인 사정 등의 이유로 다 온다는 보장도 없고 ㅠㅠ
어차피 결혼식장은 부모님 지인들이 주하객임
몇년뒤면 다수는 결혼식 안할거임 걱정마라 - dc App
결혼 상대부터 정해야지 그런거는 한참뒤에 생각할일이고 대부분이 직장동료아니면 부모 지인들이라 걱정할 필요도 없음
사진 찍을 때 친구+동료 하객들이랑 따로 찍을 때도 있지 않나...ㅜ 글고 내쪽에 10명 조금 넘게 서 있으면 적은가?
@ㅇㅇ(122.43) 그런거 나중에 생각해도됨 결혼 상대가 중요하지 그게 왜 중요함? 어짜피 직업가지면 직장 동료로 채워질껀데 결혼 상대가 있어야 지금 얘기도 성립되는거다 지금 연애 상대가 있다고 해도 걔가 몇년동안 같이 있을지 헤어질지 어떻게 알고?
@ㅇㅇ(122.43) 내가 한마디 더 하겠는데 결혼 상대가 확실이 정해진거 아닌 이상 아무 필요도 없는 걱정임 연애하는 사람이랑 결혼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내 주변에는 8년동안 연애하고 깨지고는 새로운 사람 만나서 장가간 사람도 존재한다 여자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고 결혼 상대 확실하게 정해졌는지가 중요하다
쓸데없는 생각말고 공부나 해라
취업하고 나서 여러 취미활동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사귀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