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일반행정 9급의 찐 장점은

20대 30대 40대 시간지나면 안정적으로,

6급대우 받는 지방직공무원인 장학사와 같은

관리자(계장, 부서장 등 결재권자)가 100% 보장된다는것.

(조직 내 승진 제일빠른 직렬인 국가직 일반행정직은 9급도 대부분 5급 과장,부서장 다함)


또 국가직은 그 분야 최고 판단자답게 관련업계 법인, 사기업, 공기업을 대상으로 해당기관에서 내부 검토 다 받고 기안하여 다 작성된 서류들 검토 업무처리하는게 대부분이고(산하 공기업 감독, 관련 민간업계 규제,지원 등) 지방직처럼 일반동네에서 흔히 보는 일반인 개인 민원이 없다는점(동네 시청,구청과 달리 국가직 기관은 출입도 엄격함)


그리고 조직의 주류라는것(조직 내 비주류인 교육행정직 말고 일반행정직 9급)


이게 진짜 주변 사기업, 대기업, 공기업(공기업은 승진이 존나힘든구조), 자영업자, 평교사, 약사 포함해서 30대 40대되면 뼈저리게 알게되는 일반행정직 9급의 장점임


실무안한다는것.

계산대 다이 앞에 안선다는것.

뒤에 있다는거.

관련 경력쌓이고, 관련 담당 분야,업계 정보를 싸그리 알고,

독점한다는것(즉 일잘한다는것이 곧 퇴직 이후의 삶에 대해 실력을미리 보장받는것)

최고 장점(법제처, 외교왕 외교부, 국내 부동산 주무부처 국토부 등 국가직 일반행정만 해당)

퇴임시 세무사, 노무사, 법무사, 회계사 등 자격증도 나옴(또는 시험과목 2차 일부 면제 등 혜택)

연금은 덤


물론 동네미관 개선을 위해 구석구석 형광등 주우러 다니고,

동네 각종 도움필요한 계층들, 지역 유지들 눈치보기 바쁘고,

각종 비상근무 등(풍수해 등)으로 실제 퇴직이후 쓸만한 경력은 없는 지방직(시청,구청,동사무소)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