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가치관도 맞고, 성격도 잘 맞고, 이것저것 잘 맞다보니까 결혼 생각도 했음
근데 여자친구가 돈이 없다고 했는데도 이런 여자 찾지 못할 거라 생각이 들어서 강행을 했는데,
근데 결혼식장을 잡고 나니까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갑자기 후회가 됨.
여자친구 생활고 때문에 마통 2천 정도 있고, 아파트 자가가 있지만 현재 그 아파트는 가족들하고 같이 살고 있음.
부모님께서 조그마한 집도 마련해주신다고 하니까 갑자기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아직 상견례는 안했는데 그냥 결혼을 해야 할까, 안 하는 게 맞을까....
여자친구 분이 나이가 어찌되사나..?
나보다 1살 연상
형이 몇살인데?
@ㅇㅇ(221.147) 91년생
그럼 여자친구 분이 90년이면 36살인데 돈 모아둔 것도 없고 마통있으면... 물론 형 인생이니까 뭐 말 할 순 없는데... 하...
생활고 마통은 ㅈㄹㅋㅋㅋㅋㅋㅋ
아기 낳을 생각도 없음? 그 나이부터 난임센터 다녀야 되는데 bmw한대가 사라진다
인생 꼬이고싶냐... 여자 팔자 피겠네 ㅋㅋㅋㅋ
연하에 결혼비용 집까지해오는 남자 만나고
여자가 사치가 심해서 마통2천이면 결혼하면 안되고 여자쪽 집에서 돈달라고해서 여자가 계속 돈줘서 마통2천일경우 여자가 자기 원가족이랑 손절하면 결혼해도 되는데 손절못하면 결혼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