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릴스나 틱톡보면 시엄마랑 싸우는 꽁트 찍으면서 댓글에 속시원하다, 나는 명절때 처가만 갈꺼다 이러는 여자들 많이 보이는데
그럴수록 자기가 선택한 결혼이 잘못됬다는걸 증명할 뿐인거죠. 미혼이면 결혼 못하고 평생 산다는걸 보여주는 꼴이죠
시부모한테 양도 상속 받을꺼 많은 집안은 가지말자고 해도 며느리가 가서 요리도 하고 청소도 먼저 하죠
형수, 제수,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 눈에 더 잘뛸려고 노력해야하니까요.
특히나 요즘같이 부동산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시댁 처가 지원이 중요해지죠.
처가가 부자면 된다고요?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 사회에선 대부분 시댁이 금전적인 여유가 있죠.
그렇게 결혼 직전까지 상향혼, 자기 집안보다 돈많은 집안 남자랑 결혼할꺼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시댁이 돈많고 지원받은게 있으면 잘해야지 여자들 시댁한테 받을건 쫀득하게 다받고 쌩까는거 표독하긴해
세상은 Give and Take 인거죠. 명절떄 전부치고 요리하고 청소하는건 귀찮아하면서 돈을 받고싶어하는게 세상물정 모르는 여자들인거죠.
결혼시 지원받고 출산선물 받고 명절때 가고 가끔 전화하면 되는데 그정도면 ㄹㅇ 노력대비 아웃풋 ㅅㅌㅊ아님? 시댁 가까이살면 애 키워주는집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