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타고났고 운동도 열심히해서 근육질인

상위 10퍼센트 탈아시아 한국남성 제외하고


대부분은 진짜 머리스타일부터 키, 피지컬 종합해서

진짜 동성을 대할때와 아무 차이없이

조금의 감정이나 긴장도 느껴지지않음.

저런 애들이 꼴에 성욕은 있어서 찝적대고 밝히면

진짜 너무 구역질이 남.


외국남자는 하위 너드 백돼지들 제외하고

개나소나 크고 이목구비 뚜렷하던데

상위 10퍼센트 한국남자를 차지하려 

기지배들과 기싸움하느니

차라리 해외로 눈돌려볼까


근데 원나잇말고 어디서 만나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