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얘기

올해 고 2됨

누가 장래희망 물어보면 현모양처라고 말하는 애야

그래도 대학은 가고싶다 해서 미대 입시하고 있고 공부는 그럭저럭 평범한 정도


얘는 27전에는 결혼해서 취집해서 애 둘 셋하고 편안하게 사는게 꿈이래.

집안일은 자기가 다 하고 육아는 같이 하고 싶데

얼굴도 나름 예쁜편 반에서 제일 예쁜 정도? 키는 좀 작고.

상대는 외모 평범 키 170이상에 연7000 이상 서울 근교 경기권에 집 있는 남자. 나이차이는 위로 11살까지 가능.


난 현실적으로 괜찮은 목표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요즘 계속 취집하려는 여자들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잖아.

이정도도 남자들은 안좋게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