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일에 와이프랑 같이 외식하고 댁에 모셔다드리고 잠깐 쉬다가 가려는데 와이프가 엄마 팔짱끼더니 같이나가자고 끌고나감 얼렁뚱땅 인생네컷 찍으러가서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엄마기 너무 좋아하더라 와이프도 엄마랑 같이 찍고싶었고 좋아할것 같았대 2장씩 출력된거 각각집 냉장고에 붙어있다. 결혼하니까 나 혼자였음 못했을일도 하는구나 싶어서 하길 잘했다 생각이 듬 - dc official App
ㄹㅇㅋㅋ도태된애들은 절대모르는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