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성친구가 "너는 좀 반반하게 생겼잖아"라고 한적 있음
2. 동성친구가 "너 키까지 컸으면 우리랑 안놀았지"라고 한적 있음
3. 동성친구랑 좀 진지하게 연애이야기 한다가 "너 정도면 못생긴건 아니지"라고 함. 평소엔 ㅂㅅ이라고 놀리는 사이
4. 동네에서 농구하다가 안면 튼 사람이랑 나이 깠는데 동안이다, 잘생겼다라고 함(에이전트 H 닮았다고)
5. 후배가 소개팅 하면서 임시완 닮았다고 말해놨다함. 시키지도 않았는데 키까지 속여서 키큰 임시완이 돼버림.
6. 잘 안된 소개팅녀가 "솔직히 잘생기고 웃긴데 가까워지는 느낌이 안든다"라고 하면서 쫑낸적 있음. 사실 그닥 안끌려서 그런듯.
7. 친구 따라 런닝크루 가입했었는데 부상으로 못나가서 자동 탈퇴당함. 나중에 친구가 크루장이랑 대화중 내 이야기 나왔는데 그친구 잘생기고 괜찮아 보였는데 왜 안나왔냐고 했다함.
8. 크루 여자(아마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가 친구한테 나 여친있냐고 물어보고 있다니까 헤어지면 말해달라고 소개팅 매물로 1순위다 라고 했다함.
이외 전여친, 엄마, 할머니, 이모, 고모 한테 들은건 제외
뭐 어디가면 맨날 여자들이 들이대고 그런건 아니니까 잘생은 아니고 그냥 어디 소개시켜주거나 내놨을 때 나쁘지 않은 수준은 되는 거겠지?
객관적으로 자기가 어느정돈지 모르면 못생긴게 맞음. 평범하거나 잘생기면 그걸 알게 되어있음.
사진인증해야 알수있지 글로싸지르면 씨발 알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