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란 작자는 말기암인데도 치매걸린 할매년이랑 정신병자 큰 고모 돌본다 ㅇㅈㄹ하고(친가 때문에 내 유년기 씹창남. 왜? 할매년이 나 ㅈㄴ싫어했는데 아들이라고 도살장 끌려가는 개새끼마냥 계속 끌고 감)
어머니란 작자는 나한테 남자가 결혼하려면 성격은 어떻고 직업은 어떻고, 이러면 여자들이 싫어하네 도망가네 이러면서 자기 바람을 나한테 투영함. 이 말이 정답인줄알고 20대 때 교과서적으로만 여자랑 대한거 ㅈㄴ후회됨.
평범한 새끼가 성격까지 교과서스러우면 이성적 매력없잖아.(내가 어떤 뉘앙스로 말하는지 알지?) 뭐 하여튼 20대 때 여자들한테 몇 번 까인 후로 지금까지 시도 안하고 살았음,
무매력+결혼에 대한 비관적 태도 때문에 결혼은 20대 중반에 포기함. 그런데 부모란것들은 너는 행복하게 살면 되지 않냐고 ㅇㅈㄹ ㅋㅋㅋㅋ 그래도 부모라고 설득해보려 하는데 씨발 어휴 ㅋㅋㅋ 이젠 포기하려고. 그냥 결혼할거라고 말만 하고 유산받고 연 끊을 예정이다.
독립 ㄱ
독립안했겠냐. 마주할 일이 있을때마다 이러니까 쓴거시
@결갤러2(223.39) 독립한거면 머 별거 없네 명절 한번씩 볼때 그런거면 참을만 하겠구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 되지 일년에 몇번 안볼텐데
유산을 줄거 같냐? 내 친구들 40대인데도 못받고 있음 ㅋㅋ
3월에 증여세 상담받으러간다 ㅇㅇ
그닥 엄청 나쁜집안사정 있는것도아닌데 왜그래? 나같으면 좋은사람 생기면 결혼 하겠구만... 이해불가임. 너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냥 저런걸 핑계삼아서 지금의 상황가 판단을 정당화하는걸로 나한텐 비쳐지는거같아.
당연히 저런거때문에 내 판단을 정당화하는게맞지 그냥 좀 어릴때부터 결혼 자체에 환멸을 느낌. 거기에 노력해도 여자들이 만나주지도 않아서 더 그런듯. 누군가는 나보고 노력안했다고 하는데 ㅈㄴ 억울함 진짜.
유산 받을 거 있는 거 보면 최악의 집구석은 아닌데 한국이든 해외든 너 좋다 하고 성실한 여자 있으면 결혼해라
지금까지 나 좋다고 한 여자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