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은 모르겠지만 사무직 같은 경우는 아기 키우는 것보단 쉬울 것 같단 생각이 들어.
내 옆에 클라이언트가 24시간 내내 요구사항 말하고 재수정 요청할 생각하면 끔찍할 것 같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