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지한테 잘 한다는 자랑 혹은 지 자식들 이쁘다는 자랑 drain이

대표적인데 이건 결혼 생활 평탄하게 잘 풀린 유부남들 공통점이다


결혼한 후 아내와 갈등 혹은 교육비나 노후 대비 관련해 고민 글 올리는

사람들 있는데 얘네도 유부남 맞음 결혼한 후 해결하거나 타협해야 할

문제가 있는 것은 당연하지   


그런데 결혼 아직 안 하거나 흥미 없는 남자들 내려치고 비하하는 데만

열심이다? 30대 중후반 여자와 결혼을 권한다? 글쎄 유부남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