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누구누구 결혼 한다고 소식 듣고 발등에 불떨어져서 나도 결혼해야한다? 애초에 이런 생각 발상하는것 개념 자체가 병신같은 논리임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시대가 한참 바뀌고 심지어 현재진형으로 지금도 실시간으로 계속 바뀌고 있는데 



괜히 국제결혼 , ai연애로봇 등 다문화, 심지어 게이 , 레즈도 있는 마당에 ㅋㅋ




물론 인생의 동반자? 있으면 좋지.  " 아 이건 무조건 잡아야한다 이건 운명이다 " 할정도의 이성을 만난다? 그럼 하면 됨 




근데 돈도 부모 집안 재력도 형편없고 직업도 불안정하고 심지어 개백수인데 아무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등쌀에 떠밀려서 이여자 저여자 잡아서 아무나 결혼해라?



개병신같은 미친짓이지. 미래 자식 애새끼 불행 안겨주고 더블 세트로 인생 헬난이도로 말아처먹을 일 있냐?



그럼 사람들이 이런말을하지  " 너는 희생정신이 없다 "  <- ???



내가 왜?  개좆도 어디서 굴러먹은 개뼉따구 같은 새끼들이 주둥이로 희생을 강요하냐?



특히 물려줄거 없고 돈없는 가난한 부모는 " 결혼 언제 할거니 "  ,  " 손주는 언제 보여줄거니? "  이딴말 할 자격없음. 



정작 내 친척중에 강남에 아이파크 쪽 사는 이모부네 가족 보면 재산 200억에 자식들 학벌 좋고 대기업들 다니는 여유있는 집안인데


아들이 33살에 딸이 36살인데도 둘다 결혼 재촉? 전혀 안한다.  왜냐? 상대를 봐가면서 결혼할 계획이거든. 그만큼 여유있고 자기관리들도 잘하고 여가생활, 해외여행 다즐긴다


황새는 황새끼리 짝지어서 같은 급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에 맟춰서 결혼한다.



결혼은 잘사는 부유한 집안 사람들만이 누릴수있는 특권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