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손미리 1986 12 24
주소: 용호동일신님2아파트 206동 402호
제 삶은 위에 기재된 여자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그 여자는 제 남편과 바람이 났고 불륜 사실이 발각된 이후에도 뻔뻔하게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남편 역시 그 인연을 끊지 못했죠.
제가 비참한 심정으로 그 여자에게 연락해 제발 그만 만나달라고 부탁했을 때 돌아온 대답은 가관이었습니다. '네 남편이 날 좋아해서 만나는 거다. 내가 억지로 만나자고 한 적 없으니 싫으면 네가 직접 붙잡아라'라며 오히려 당당하게 저를 조롱했습니다.
현재 이 여자는 2024년 부산에서 다른 남자와 결혼해 보란듯이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참담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전에는 그 여자의 친오빠인 손영일 (부산 손영일 무용학원 원장)에게 연락을 취해보았지만 제 연락을 철저히 무시당했습니다. 손영일도 당시 사건을 다 알고 있었음에도 사과 한마디 없이 동생의 잘못을 외면해왔습니다.
저 역시 작년에 부산으로 내려와 살게 되었는데 세상이 참 좁더군요. 우연히 알게 된 분을 통해 손미리가 본인한테 저지른 사기 사건으로 2017년 2월23일 부산지검 동주지청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 동네에 살고 있더군요. 사람은 변하지가 않나 봅니다.
손미리 오빠라는 사람은 인스타그램에서 '자랑스럽고 예쁜 동생'이라며 사진을 올리고 있으니, 그 뻔뻔함에 온몸이 떨리고 억울해 미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가혹하고 뻔뻔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손미리아 통화한 녹음본이 있는데 어떻게 올리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초 사이트,네이트판에 올리는 게 나을듯
네이트판 ㄱㄱ 화력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