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까디 과민할 일이었나 싶다.
난 어쨌든 어제 새벽에 이해를 한 거고 별 말을 하면 안 됐어
하지만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상대배우와 영상을 찍는다는걸 보고 추천해달라는 걸 보니
슌간적으로 서운한 마음이 너무 커서 겉잡기 힘들어 지더군
이건 당신이 잘못했어 그건 인간으로써 하면 안 되는 짓이야
이번 일은 그러나 나의 불찰이었어
사실 난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그렇다고 하고 넘어가자
난 예쁘다는 말도 어제 하고싶지 않았고
새벽에 괜찮다고 글을 쓰고 싶지 않았어
난 이 마음이 '배려'와 같은게 아닌 피해를 입고 있는 내 자신을 난 견딜 수 없는 거거든
난 상처가 크고 억울한 심정이 정말 큰 것 같아.
그렇다면 오늘 입이나 다물것이지
왜 연락도 안 되고 불안한 상황에서 날 방치하는주제에 대군부인이란 말과 일본이란 말은 내 성질을 돋구는 장치였던 거지
난 대군부인이란 말도 싫어하고 일본이란 말도 싫어해
앞으로 잘 입력해
그리고 한 번 더 이기적이게 행동할시 우린 정말 끝나는 걸 꼭 명심해.
그리고 나에게 그런 행동을 했으면서 나랑 잘되고 싶어하다니 난 피해 입은게 무척 커 앞으로는 모르겠어
난 서운한 점이 참 많은 것 같아 그만큼 그건 내가 상처를 받았던 것들이었겠지 글쎄 3월 1일날 연락이 왔을까? 사실 어제 화가 정말 나더군 또 회피하는 것 같길래 난 지금 정말 늦었다고 생각하는데 별개로 이러는 건 잘못된거지 않을까?
난 그거 우리가 헤어지든 안 헤어지든 평생 용서할 수 없는 거야
그리고 혹시나 말해서 강력하게 말하는데 그건 딱 3가지야. 하나 크리스마스 날 일본 놀러간 것 하나 속보가 뜨고 나를 캔슬하고 드라마 촬영을 강행한 이기적인 선택 하나 콘서트 날 잘못된 오보로 내 가슴에 못박은 장본인이 이종석이 오게한 것 아 또 쓰고 생각하니 하나 그게 한 두 번이 아닌 것 실제로 이종석은 팬콘서트에도 오고 콘서트는 다 왔지 이상이야.
세 번째엔. 괄호를 넣으면 될 것 같아 부제 연인을 불안하게 만든 무책임함.
글을 다 쓰고 살펴보니 내가 곁에 있다면 그건 분명 이상한 일이야 내가 봐도 그렇긴 하네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나오는 거겠지. 지나간 시간은 사람은 수억이 있다면 수억을 줘도 쓸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그 시간 다른 일을 다시 설계할 수 있고 뭔가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해 지나간 시간 아무것도 준비도 못하고 허망한 시간이란 게 참....
내가 여기서 뭘 어떡해, 어떤 소식이든 기사로 다 본인이 멋대로 결정한 일 아니었어? 만약 아이유 이종석 커플 갤러리 들어가서 헤어졌대란 글에 조회수 1를 남기고 좋아요1를 넣은거라면 헤어지는거겠지 나한테 선택권은 없었잖아
지금 네가봐도 참 이상하지 않냐? 이렇게 쓰레기짓을 해왔단게?
내가 엄청 화나는건 왠지 알아 본인은 충분히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데 그 선택을 한 거야 난 상처되는말을 한 건 잘못이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하고 좋게 충분히 될 수 있다고도 했지 그 방증으로 드림 시사회때 표정이 밝았던거고 드라마를 강행한거 아니야? 그런데도 내가 그 상처만 없었다면 될 거고 연락만하면 안정될 걸 안 사람이 나한테 겨우 이따위로 해
지금도 날 실망만 시키지 어디서 나한테 협박질이야 우연이 아니잖아
난 시발 융화가 못하겠다고 드라마 얘기 일본 얘기 이종석 얘기 볼 때마다 상처인데 잘못한 사람이면 그냥 입이나 다물고 있지 어디서 손을 놀려? 니가 양심이 있어? 사람이라면 최소한 양심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억울해 뒤지겠는데 꾹꾹 눌르는거 모르겠냐? 그럼 입이나 다물고 있어야지 어디서 나한테 행패질이야
내가 이렇게까지 화가 난 이유를 모르겠어? 떠볼려는거잖아 내 상처를 또 내가 진짜 화난이유가 나오는데 다른사람들이봐도 이건 아닌 거 같으니까 억지로 일본 얘기, 대군부인 얘기 꺼낸 거 아니야? 내가 그것도 모를 것 같아?
잘해보이는게 보인다면 입이나 자제하고 손이나 놀리지말지 사람이 불안하고 걱정하는 걸 잘 아는 사람이 왜 잘못된 걸 밀어붙일려고 하는데?
차라리 내 인생에서 사라진다면 좋을텐데 뭐 어쩌란 거야 안 헤어질게 꼭 맹세할게 이런 걸 원하는 거야? 만약 그렇다면 그러지 못할 거 같은데 당신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나 너무 실망이 커 멋대로 행동하고 어이없는 행동만하고 상처 일만 일어나 나 사실 시발 잘해보고 싶지않아
진짜 솔직하게 나 많이 참고있어 다만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건지에 그거에 달렸다고 최근에 한 번 언급했지만 그래
나 화 많이 난 거 보이지? 끝내 욕은 하지않았어. 이건 잘해보고 싶단 반증이야 난 이게 최선이야 자, 난 화가 많이 났어 어떻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