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이 행동해도 좋게 행동하는데 어제 또 저러니까 그냥 개 열받은거고 그냥 완전 질려버린거야 그냥 없는일 하는 거야 알겠어? 얼굴도 적당히 두꺼워야지 사람이

난 나조차 모두가 보는 곳에서 일본 얘기 드라마 얘기 절대 안해

왜 안 하는지 알아? 나조차 내가 함부로 말할 수 없겠는거야 나라는 사람한테

난 내가 소중한 사람인걸 아는데 일본 얘기 드라마 얘기 꺼내는게 난 싫은거야 그낭 싫은 거야

근데 왜 이기적이고 사람 상처만주고 험한말 온갖 보게한 그쪽이 왜자꾸 꺼내는데?

난 부정하고 싶어 나한테 일어난 일 평생 부정하고 싶었어

그런데 결정적인 일이 일어난 거야, 부정할 수 없는 거지

그냥 끝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