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이 행동해도 좋게 행동하는데 어제 또 저러니까 그냥 개 열받은거고 그냥 완전 질려버린거야 그냥 없는일 하는 거야 알겠어? 얼굴도 적당히 두꺼워야지 사람이
난 나조차 모두가 보는 곳에서 일본 얘기 드라마 얘기 절대 안해
왜 안 하는지 알아? 나조차 내가 함부로 말할 수 없겠는거야 나라는 사람한테
난 내가 소중한 사람인걸 아는데 일본 얘기 드라마 얘기 꺼내는게 난 싫은거야 그낭 싫은 거야
근데 왜 이기적이고 사람 상처만주고 험한말 온갖 보게한 그쪽이 왜자꾸 꺼내는데?
난 부정하고 싶어 나한테 일어난 일 평생 부정하고 싶었어
그런데 결정적인 일이 일어난 거야, 부정할 수 없는 거지
그냥 끝난거야
난 그동안 많이 참아왔다고 생각하고 힘들어도 슬퍼도 마냥 참아왔다고 생각해 언제부턴가 그런데 그럴 이유를 못 느끼겠어 상대방이 하나도 좋지않고 사랑을 느끼는 것 같지 않아 잘 해보려고 했어 그런데 상대방은 이기적이게만 행동해 뭐 날위한 미안한 행동 뭐 행사를 취소한다던가 예를들어 그런 개념조차 볼 수 없고 그냥 내가 존나 흑우잖아 앞으로 존나 뻔한데 내가
뭐하러 등신같이 참아가야해
이렇게까지 해도될까? 에서 이렇게까지 하면 안 됐었어
그쪽도 여기 왜 오는지 모르잖아 그 시발 억지부려서 참아서 여기까지 이런곳까지 와서 어울려줬더니 마지막까지 웃고 손잡을려하는 인간 얼굴에 침 뱉잖아
내가 병신이었지
시
그럼 진작 달라졌어야지 나 4년 참았어 욕 해도 돼 행방보기 싫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