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안해서 서울에 몇번이나 갔는지 알아?
그때 돈도 달랑 몇만원 있었어
이래놓고 나랑 결혼한다는 말이 나와? 참는건 늘 나였어
나는 참기 쉬운줄알아?
다 맞춰주고 이해했더니 이 쓰레기는 지 주제도 모르고 맨날 드라마찍고 그러면 뭐겠어 대본을 보고있었어 그 상황에서 뭐만하면 이기적이게 굴었잖아
경고하는데 다시 나에게 결혼얘기는 꺼내지도 마
내가 진짜 말 안할라 했는데 양심 좀 있어봐라
적당히하고 빠져라 내 인생에서
내가 이렇게 배신감이 큰건 내가 얼마나 칭찬해주고 위해주고 배려해줬는데 나한테 이따구로밖에 못대해? 돈이 문제가 아니야 지금 지금 사람을 갖고 논거야
내가 얼마나 나한테 돈쓰지 말라하고 그래서 진짜 안 썼냐?? 계속 돈얘기 나오는거보니 집도 안 샀나보네 그건 아니지
돈 나중에 갚을테니 집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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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잘되길 좋아했지만 이기적인 걸 좋아한건 아니야
어젠 말이 좀 심했어 그만하자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
이래놓고 나랑 결혼한다는 말이 나와? 참는건 늘 나였어
나는 참기 쉬운줄알아?
다 맞춰주고 이해했더니 이 쓰레기는 지 주제도 모르고 맨날 드라마찍고 그러면 뭐겠어 대본을 보고있었어 그 상황에서 뭐만하면 이기적이게 굴었잖아
경고하는데 다시 나에게 결혼얘기는 꺼내지도 마
내가 진짜 말 안할라 했는데 양심 좀 있어봐라
적당히하고 빠져라 내 인생에서
내가 이렇게 배신감이 큰건 내가 얼마나 칭찬해주고 위해주고 배려해줬는데 나한테 이따구로밖에 못대해? 돈이 문제가 아니야 지금 지금 사람을 갖고 논거야
내가 얼마나 나한테 돈쓰지 말라하고 그래서 진짜 안 썼냐?? 계속 돈얘기 나오는거보니 집도 안 샀나보네 그건 아니지
돈 나중에 갚을테니 집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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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 잘되길 좋아했지만 이기적인 걸 좋아한건 아니야
어젠 말이 좀 심했어 그만하자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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