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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남자, 인서울하위권 공대, 


순자산 경기도 다가구주택 8~9억, 수입 월세 500만원, 


직업 전직 공무원, 현재 편의점 자영업, 


부모님 초등교사 은퇴 연금 월 600만원, 


부모님 순자산 50억원 이상(부동산),


누나 독립생계유지, 매형 현대자동차 연구원, 집 분당







1.36살 중국에서 유학을 했다는 백수(중국어학원을 차릴 예정) 여자가 만나기 전에 퇴짜 놨고,


2.32살 프리랜서 스페인어 통역가 여자한테 만나기 전에 연락 끊겼고,


3.36살 충북대 세무사 사무실 경리가 약속 당일에 안나왔고,


4.37살 공기업 월 150만원 무기계약직 여자가 나한테 갑질하고,


5.35살 영남대 신문사 인사총무 연봉 5500만원 받는 여자가 자영업 상황 좋지 않다고 말하니까 거부함,


6.34살 경희대 지방캠 동원에프엔비 이천 물류센터에서 제품 디자인 업무하는 여자가 스타트업  ceo,레스토랑 ceo를 찾음...






한국여자들 자기객관화능력과 눈높이가 이정도일 줄은 몰랐음. 


결혼포기할까 생각 중임.



어쩌면 혼자 사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