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백수녀들은 

살아가면서 본인도 모르게 근검절약을 배움

백수로 오래 살아가며 자존감도 낮아짐

그러다보니 미래에 대한 불안이 쌓여가고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수 없다는 생각까지 나아감


자 이걸 생각의 전환으로 봐보자


돈 소중한줄 알고

한녀들과 다르게 백마탄 왕자님 안바라고

한녀들과 다르게 현실적인 평범남 만나면 '내 주제에?' 생각으로 최선을 다함


남자들이 '아 이여자다' 라는 포인트를 집는거임



그럼 왜 대기업남과 결혼하냐

대기업남은 주변에 본인의 능력만 보고 퐁퐁짓 시킬 여자들만 ㅈㄴ 꼬이거든

물론 존잘 대기업남은 다르겠지만 그건 외모 상위10%의 남자만 그러고

대기업남도 결국 대다수가 존못임


결국 대기업남의 재력으로 맞벌이 아니더라도 평생 와이프 먹여살릴수 있으니

'아 이여자다'라고 포인트 잡히면 여자 조건 안보고 연애하고 결혼함



한녀90%는 

좆소 다니며 

'여자가 직장 다니며 사회생활 하는데 남자 하이닉스 정도는 만나줘야지'

이 생각으로 쳐 사는데

결혼이 됄까?




반대로 대기업녀의 경우

존잘+의사급

이거 아니면 남자를 사람 아니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조차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