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업 사진영상 종사자야.
우연히 대학 동창의 스냅을 촬영해줬어.
우연히 카톡이 왔더라고 웨딩스냅 요즘 시세가 얼마냐 , 찍어줄 수 있냐.
난 찍어주겠다고 했고, 주말동안 꽤 오랬동안 찍었어 7시간이상.
근데 너무 고맙다는 말만 연이어서 하고 따로 페이나 이런건 없더라구..
그래서 고민이야.
친구라서 달라고하긴 해야겠는데 또 껄끄럽기도하고, 촬영에 들어간 장비비용도 내가 냈어 비용도 10만원 이상
1. 상식적으로 정말 당연하게 친구니까 공짜라고 생각한건가?
2. 아니면 조만간 줄 예정인가?
정말 모르겠는데
시세물어보니 니가 그냥 찍어주겠다고한거임?
찍기전에 돈을 정확히하고 찍었어야... 나같으면 고생했다고 30만원 정도 주고 밥 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