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유'가 아닌 타인은 죽여도 되고 물건처럼 쓰다 버리는 게 당영하다는 아주 위험한 사고를 갖고 있는 인간.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음. 애초에 나와 관련없는 사람은 공유 킥보드처럼 마음 껏 강간해도 된다, 동성이라면 폭력을 저질러도 된다는 생각. 


자기 자신을 스스로 존중해 본 적이 없거나, 타인으로부터 존중을 전혀 받지 못한 채 자라서  자아가 왜곡됬다. 진짜 심각해 보임


이 분은 결혼이 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인 인간관계나 자유 존중 그런 아주 기초적인 것 부터 다시 배워야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