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통계에서 1988년생 남자 53%가 미혼,
2018년 동아일보 기사 "역전된 성비... 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 갔을까?"에서
1987년생 남녀 성비가 107:100
그렇다면 1988년생 여자 미혼율은?
107:100 = 53% : x%
대충 1988년생 여자의 40~49%가 미혼이라는 뜻임.
2025년 통계에서 1988년생 남자 53%가 미혼,
2018년 동아일보 기사 "역전된 성비... 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 갔을까?"에서
1987년생 남녀 성비가 107:100
그렇다면 1988년생 여자 미혼율은?
107:100 = 53% : x%
대충 1988년생 여자의 40~49%가 미혼이라는 뜻임.
미혼여자가 저렇게 많은데도 다 거절당하셨구나
아직 동갑이랑은 소개팅 안 해봄.
결정사 매니저 말이 여자가 나이가 많다고 해서 눈높이가 낮지가 않고, 등급이 낮은 여자라고 해서 눈높이가 낮지가 않다고 하더라.
예를 들어서 여자가 고졸이라서 학력 컴플렉스가 있어서 남자는 대학원 졸업한 사람을 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현질하면 섹파구하기 여기가 젤 쉽긴해 https://somemeet.online/get
근데 이런 마인드인 사람은 소개팅에서 티가 남 아무리 돈많고 잘생겨도 커뮤에 찌든 사람을 누가 만나줌 반대로 예쁘고 어린데 여시하는 마인드 여자면 누가 좋아하겠어
ㅇㅇ맞음 여자들 다 알아차림
아니, 오히려 여자가 물어보는 거 친절하게 저자세로 다 대답해줌.
@ㅋㅋㅋ(61.74) 그렇게 했는데도 까인거임? 답없노
그냥 여자들이 현실감각 없는 거임.
@ㅋㅋㅋ(61.74) 니 말이 맞으려면 9명은 현실감각없어도 최소 1명은 너를 선택해줘야하는데 아무한테도 선택 안 받았으면 본인한테 문제가 있는게 합리적인 의심임
그냥 편의점 한다는 거에서 없어보이고 안정성 없어보이니까 까인 거임. 요즘 여자들 6각남 원한다는 거 구라 아니다. 외모,키,연봉,재산,부모노후,성격 뭐 1개라도 마음에 안 들면 안 한다니까
@ㅋㅋㅋ(61.74) 부모님 재산이 많은데도 그렇게 까임? 부모님한테 미리 증여를 조금만 해달라고 해봐 불확실한거보다 확실한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성공률 올라갈듯
@ㅋㅋㅋ(61.74) 그냥 너 나이차이 확 늘리고 찾는 장소 바꿔라 여자는 나이 많으면 오히려 눈만 더 높아짐 오히려 어린 여자가 휠씬 낫다
나이 적은 여자 마인드는 어떤지 아냐? 걔들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자기는 아직 기회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이 많은 남자에게 걔들이 바라는 건 경제력인데, 그냥 경제력이 아니라 서울 아파트 정도는 당연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서울 아파트가 팔리는 줄 아냐? 증여세가 얼마인지는 앎?
@ㅋㅋㅋ(61.74) 아니 니가 이상한곳에서 찾아서 그런거라고
@ㅋㅋㅋ(61.74) 그러니까 유동적인 자산도 아니고 확실한 자산이 아니니까 도망가는 거네 부모님자산은 써봤자 불확실한 자산이라 어필이 안되는거고 너 자신을 어필하는 거말곤 없겠네 파이팅해라
부모님이 아파트 2채로 순자산 50억원 가지고 있다니까; 이정도 가지고 있는 집이 흔한줄 아냐?
개포동 1채, 동판교 1채 2채인데 여기에서 뭘 더 어쩌란 말이냐
가연 말고 결정사 뭐가 있겠냐고;
@ㅋㅋㅋ(61.74) 결정사에서 안 알려줌? 부모님자산 어필하는 회원한테 요즘 100세시대인데 기약없이 기다릴 수도 없고 확실히 언제, 얼마 증여해줄거라고 약속한거 아니면 아직 자기자산아니라고 한방언니도 그러더라
그런 방식으로 죄다 따지면 누가 결혼 하냐? 부모 자산 50억원 가진 사람은 흔한 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