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낮추면 취집 가능했는데
(어설픈 상향혼 아니라 ㄹㅇ 서울고급아파트살며 용돈받는 삶)
성격 외모 키 못낮춰서 나보다 조금 더 버는 남자랑 결혼함
사실 나도 세후 300~400은 범
사내얼집 있는 큰회사다니고
20대에 결혼해서 30대40대 결혼시장은 모르겠음
내주변에 나랑 비슷하게 돈잘벌고 직업좋고 학력좋은애들 많은데
경제능력있는 여자애들 외모 절때 안놓는거 팩트임
집에 재산있는 애는 지가 먹여살린다는 애도 있음 ㅋㅋ
왜 결혼못할까
돈 잘벌고 학력좋은 여자랑 못만날까
내 돈만보는 백수녀들만 만날까
능력말고 거울을 보고 판단해봐
ㅇㅇ 맞말이야 근데 중고보지 아껴주고 사랑하는것도 불가능한게 잔인한 진실임
잘생기면 여자가 밥사주고 선물사주고 사랑해줌 ㅋㅋ 결혼해달라고 매달림 ㅠ 인사만 해도 여자표정이 웃음꽃임 안타깝지만 후세 유전자 안만드는게 더 나을수도있다
121.151 말도 맞고 211.241 말도 맞다. 근데 이걸 서로 외면함 ㅅㅂ ㅁ친나라
ㄹㅇ여자들끼리도 제일 부러워하고 질투하는게 남편 능력 좋을때보다 남편이 존잘일때임
ㅇㅈ ㅋㅋㅋ 남편얼굴이 곧 여자가오야
슬슬 한국도 일본화 되어가네 10년 20년전 일본이 한국이라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