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b98425b6826ca03fec81ed46d3773f3d93e998021e37de565e27c1608a57440834f0a017df115856c47efa38ce2b98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7d5a7b9ef7289a595ab613df9b5bd2e9f5da412e32ae06caebd343446461a5e1098












1988년생 남녀비율 108:100


1988년생 남자 53%


1988년생 여자 45%(추정)





이 미혼율이 그냥 


남자가 도태남이라서, 여자가 도태녀라서 나오는 수치 같냐?


1988년생 남자 53%, 여자 45%가 미혼이다?


이 %가 단순히 도태남 도태녀로 보임?





남자는 내가 돈이 없어서, 여자는 남자가 돈이 없어서


여자는 남자의 직업,연봉,재산,외모 뭐 1개라도 눈에 안 차면


결혼 안 하려고 한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 드립이 괜히 나온 거 같냐?


여기에 2030 여자 60만명 이상이 여시하는 페미년임.


여자들이 상향혼 본능을 억누르지 못해서


"모든 조건"이 상위 10% 안에 들어가는 남자만 원하고 있다.


6각남이 뭔지 알지? 그런 남자가 몇이나 있울까?




이제는 남자들도 여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니까 스스로 포기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어.


6각남의 조건에서 아파트 1채만 해도 10억원인 세상이야


중소기업 직장인 근로소득으로 달성할 수 없는 가격임.





여자들도 예전 보다 소득,재산이 있으니까


굳이 생존을 위해서 결혼에 목매지 않는다.


게다가 본인 소득,재산 보다 2~3배 많은 남자를 원하니까


여기에 키 커야 되고 성격 좋아야 되고 연봉 높아야 되고


이 모든 조건을 달성하는 남자의 숫자는 한정되어 있다.





결정사 매니저가 말하기를


나이 많은 여자, 등급 낮은 여자라고 해서 눈높이가 낮지가 않다고 한다고


중소기업 직장인, 개백수 여자, 프리랜서가 


10억 이상 재산 가진 남자를 개무시하는 세상이다.





이제 여자들은 결혼 안 해도 그만임.


소녀시대 티파니 1명 빼고 나머지 모두 미혼,미출산임.


비혼이 흔한 세상으로 바뀐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