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에서 만났는데 동네도 가깝고
주말에 만나서 같이 놀았어.
관광지 ㅡ 보드게임 ㅡ 고깃집 ㅡ 술집 ㅡ 준코
준코에서 반쯤 취해선 나한테 할말있대
1. 너 참 착하다, 오늘 재밌었다
2. 나랑 가까워지려하지마라, 나 더럽다
3. 전남친 새끼때문에 그렇고 그런일 하게됐다
4. 그렇고 그런일은 비밀임
5. 발목에 문신 보여줌
+ 나 회사썰 풀때 자기도 진상 노친네들 많이
상대해서 힘들다길래 처음에는 시골좆소?
사회복지사? 공무원? 생각도 했긴함
바로 택시 태워서 집에 보내드림
정황상 화류계겠지..?
최소 노래방 보도
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