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생일 때
남자가 좀 멍청해도, 여자가 좀 뚱뚱해도
깍두기라는 게 있어서, 도태될만한 애들도 같이 놀고 그랬거든
근데 요즘에는 도태될 애들이 지가 자발적으로 도태되기를 유도함.
옛날 삼국시대에는 윗대가리들이 평소에 해쳐먹다가도
전쟁나면 지 가족,자식이 앞장서서 싸우고 죽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전쟁나면 윗대가리만 도망가고
아래에 백없고 힘없는 애들만 죽어나감.
마치 페미 선동하던 페미 윗대가리들은 슬그머니 결혼하고
좀 띨띨한 아랫것들끼리 선동당해서 불행하게 산다고 해야 되나?
극우 틀딱 중에서 전쟁하자고 선동하는 새끼가
지가 전쟁에 앞장서는 거 본적 있음?
극좌 페미도 마찬가지임.
페미 윗대가리들은 다 알아서 빠져나가고
도마뱀 꼬리만 잘라서 버림.
근데 걍 도태될만한 애랑은 안노는게 맞잖아 멍청해도 굳이 내가 배려하긴 싫다고. 널 애가 없는 것도 아닌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