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 2명 중 1명이 도태된거 실감나네

아버님 소리 들을 나이에 여기서 뭔 지랄이야

시끄럽게 빽빽거리지 말고 좀 조용히 도태돼라 너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뭘 원하는지 그 아무도 궁금하지 않아 사실 너네 부모님도 안 궁금하실걸? 그정도 쳐먹었으면 좀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