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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여자가 처녀일 때 성립하는거고

그 상태가 아니면, 그 때부터는 결혼이 아니라 무조건 '거래'야 

남자 입장에서는 언제든지 더 좋은 여자랑 잘 수 있으면 자고

더 좋은 여자랑 결혼 할 수 있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이미 싸질러진 애새끼랑 결혼식에 혼인신고서 도장까지 찍었으니

주변 시선, 도덕적 체면을 때문에 억지로 참는 남자들은 있어도

처녀가 아닌 여자랑 결혼 한 남자들은 본능, 내면 깊은 곳 까지 진심으로 그렇게 느낄 수는 없다.

앱스타인 파일 보면 적나라하게 나오잖아. 결국 돈많고 권력 정점인 새끼들도 비처녀랑 결혼한 이상,

그 사회적 구속이 없어지면, 언제든지 하루아침에도 자기 와이프 버릴 수 있는게 남자들이다. 

왜냐하면 '결혼'이 아니라 '거래'이기 때문에. 거래에서는 언제든 훨씬 더 좋고 값싼 제품이 있으면 바로 갈아 탈 수 있잖아? 


본능적으로도 

여자가 과거에 다른 여러 남자랑 이미 수십 번, 아니 수백 번 잠자리를 갖고 

그런 사실을 남자도 이미 알고 있는데

그 구멍에서 나오는 애새끼가 내 애새끼인지 확신은 되냐? 당연히 부성애도 더 떨어지는거고 


처녀가 아닌 여자는 내조 끝장나게 하고, 경제력으로 증명해서

남자의 본능적 사랑을 이끌어 낼 수는 없지만, 남자가 자기를 떠나면 손해를 보는 상태를 만들어서  

더 단단한 거래나 계약 조건을 만들면 되는거고 


이미 처녀가 아닌 여자랑 결혼한 것 자체가 '거래'인데 

이 '거래' 상황에서 남자가 경제력이나, 직업, 나이등 거래 조건이 손해 본다고 느끼면 남자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지.

그러니 대부분 유부남들 결혼 생활이 지옥같은거고, 맨날 여기저기 결혼하지 말라고 설파하고 다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