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항상 갑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함
항상 남자가 본인을 모셔야 하며
연애,결혼에서 항상 본인이 선택권을 쥐고
갑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게 남자들은 극혐하는 행동인걸
본인들은 모름
남자에게 연애는 힐링이고
남자에게 결혼은 2번째 인생임(물론 여자도)
근데 힐링인 연애를 상사 모시듯 눈치보고 의전 해야하고
평생 함께할 동반자를 부장님같은 사람은 당연히 싫지
근데 노괴들은 그걸 모름
그저 본인이 쿨하다고 생각함
난 연애,결혼따위 크게 신경 안쓰며 남자는 있던 없던 상관 없다는 행동을 보여줌
물론 속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근데 그게 쿨하고 멋진 행동이라고 생각함
본인의 10대,20대에 찬란한 시절에서 벗어나질 못했거든...
사실 여자 나이 30대든 40대든
태생적으로 예쁘게 태어나서 관리 잘 해서
예쁘기만 하다면 퐁퐁남은 얼마든지 만들수 있음
하지만 대부분의 노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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