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땐 몰라도


나이먹고 축 처진 몸땡이로 징그러워서 하기 싫을거같은데 


애낳고 집에서는 분위기 만들기도 힘들고.


설거지하다가 런닝구 차림으로 와서 하고싶다고 비벼대면

성욕 1도 안 생길듯

 

100퍼 리스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