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주어진 유일한 의무가 돈 벌어오는 건데, 그것 마저도 반반하면, 원나잇 반반한 애 클럽에서 그 때 그 때 따먹는 게 낫지ㅇㅇ
진지하게 한부모 가정보다 못 한 삶임. 남편 없으면 설날추석에라도 쉬지. 시부모 봉양도 없고, 살림도 줄고, 밥도 나 먹고싶은 만큼만 하고. 가뜩이나 남자는 늙으면 냄새나고 짐 덩어리 되는데. 원나잇은 진짜 50되도 20대 따먹는 거 삽가능임. 뭐하러 늙은 거 집에 앉혀 놓는 지..그것도 돈도 못 버는 짐 덩이를..
남자야 40만 되도 온 세상이 거부하지만, 여자는 할매가 되도 서로 잘 놀고 카페같은 곳에 가도 젊은 애들이 별로 안싫어 함. 나이 먹어도 원나잇도 젊은 애 골라서 하고 굳이 돈도 못 버는 늙은 걸 집구석에 들여와서 밥 주고 시부모 따까리 해주고, 늙은 거랑 ㅅㅅ해주고 청소 해주고
그리고 남자들 40부터 절반이 발기부전인데 그거 데리고 40,50년 어떻게 살아. 돈도 못 버는 배뚱땡이 4050을 짐에 앉혀놓고 밥에 청소에 빨래에 ㅅㅅ에 시부모 지랄에 이러니 요즘 애들이 결혼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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