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결혼식장 다녀보면서 느낀 게
남자는 못생기고 키 작아도
여자가 못생긴 경우를 거의 못봤음
다 존예급은 아니지만
여자쪽 보면 모난 외모 없고
최소 호감형임
게다가 여자는 이쁘장한데
남자 외모는 별로인
미녀와 야수 케이스 과거보다 많이 보이더라
심지어 남자 집안이 잘살거나 부자도 아님
어렸을 때 코꿰여서 결혼한 케이스
성형으로 후천적 미녀들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인 것 같음
허접한 남자가 도태되는 것처럼
외모 일정 이하인 여자들도
도태되는 것 같음
여초 커뮤에서 외모 더치 안된다고
한녀들이 아깝다고 난리치는 이유를
요새 좀 알겠더라
운 좀 따라주면 평범한 한남들도
이쁘장한 여자 만날 수 있는 시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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