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결혼식장 다녀보면서 느낀 게
남자는 못생기고 키 작아도
여자가 못생긴 경우를 거의 못봤음
다 존예급은 아니지만
여자쪽 보면 모난 외모 없고
최소 호감형임
게다가 여자는 이쁘장한데
남자 외모는 별로인
미녀와 야수 케이스 과거보다 많이 보이더라
심지어 남자 집안이 잘살거나 부자도 아님
어렸을 때 코꿰여서 결혼한 케이스
성형으로 후천적 미녀들 많아지면서
생긴 현상인 것 같음
허접한 남자가 도태되는 것처럼
외모 일정 이하인 여자들도
도태되는 것 같음
여초 커뮤에서 외모 더치 안된다고
한녀들이 아깝다고 난리치는 이유를
요새 좀 알겠더라
운 좀 따라주면 평범한 한남들도
이쁘장한 여자 만날 수 있는 시대임
그건 성형과 화장덕분이지
한녀들 성형 보편화로 일반인 기준에서도 와꾸 상향 평준화되고 주변에 나랑 비슷한 급이라고 생각했던 남자들이 이쁘장한 한녀 만나는 거 보면 자연스럽게 눈 높아질 수 밖에 없음 ㅇㅇ
여자가 주변 친구들 상향혼 성공하면 자연스럽게 눈 높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
ㅇㅇ 본인 30대인데 주변 미혼남들보면 그냥 외모 별로인 여자랑 만날바에야 취미나 서브컬쳐나 즐기면서 사는 것 같고 이쁘장한 여자 만날 수 있는 한남들만 결혼하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한남들 평범 구간에서도 여친 유무나 와꾸 차이 존나 심하잔아 20대 초반이 막 성형으로 이뻐졌는데 주변에 남자도 없고 남자 경험 많이 없어서 어리버리 타는 성형 미녀들이 솔로로 존재할 때고 운, 타이밍 좋으면 그런 여자들 코꿰서 낚아챈 다음 가스라이팅 넣어주면서 만나다 취업하자마자 결혼하는 게 평범 한남들 결혼 우월전략임
중고 설거지하노
결혼이 필수가 아니게 된 시대다 보니까 여자가 경제력 별로인 남자 만날 바에야 혼자 살듯이 남자도 외모 별로인 여자 만날 바에야 혼자 산다는 추세지
외모는 내눈에만 이쁘면되고 도태되지않고 짝잘만나서 결혼하는거만으로도 축복이라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