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얼마나 놀아봤냐에 따라 갈림

여자랑 많이 잠자리를 가져본 애들이 오히려 깨끗한 사람을 더욱 갈망할 수밖에 없음

온갖 드러운 모습들 다 겪어봐서 똑같이 더럽게 물고 빤다음에 버리고 다음 사람 만나고 그다음에 깨끗한 사람 만나서 결혼


보통 이 루트는 남자가 관리도 하고 경제력도 잡히고 패션 감각에 기본적인 유머와 센스가 탑재된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전성기가 나옴 걍 돈많고 잘생긴 알파메일을 말하는게 아님

이 타이밍에 여자를 잘 결정해야함


근데 이 경험을 모르는 못생긴 남자나 일만 하는 숫기 없는 아싸는 걍 도태된 현실을 부정하거나 커뮤에서 처녀만 존나게 외치다가 정신승리 할 수 밖에 없음


대부분의 평균 연애 경험이 5번이라고 치면 이걸론 부족함

최소 20명 이상은 먹어봐야함

업소가 아닌 술집에서 활발히 헌팅도 해보고 클럽도 가보고 그게 아니라면 어플도 해보고 또는 일녀한테 접근도 해보고 본인의 포지션에 맞는 장소가 있을테니 같은 남자가 보기에 좆같더라도 일단 따먹기전까지에 스윗함을 유지해서라도 먹으셈 그리고 버리던가

이 여자 저 여자 다 먹어보는 경험이 있어야 여유가 생김


여기서 허구헌날 처녀 외쳐봤자 달라지는게 있을까?

나가서 놀아라 집에 쳐박혀서 딸 잡고 있지말고 본인의 외적인 요소에 신경을 쓰란말임


한녀가 표독하다고? 일단 나가서 놀아보고나 얘기해라 그런 여자도 당연히 있지 근데 그런 경험이 쌓일수록 괜찮은 여자가 눈에 훤히 보이고 천박한애들은 대화 몇번만 해도 스캔 가능해서 쉽게 거르는 능력이 생김

어디서 주워들은 얕은 지식으로 경험을 이겨먹을라하면안됨


이렇게 되면 토템으로 여친 하나 세우면서 결혼 상대로 숫처녀도 찾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진짜 괜찮은 비처녀도 충분히 나옴


비처녀같은 경우는 경험이 적어야함 예로 전남친이 운동선수거나 몸좋은 트레이너였다고 가정하면 누가 만나겠음?

남자의 본능에서 이미지가 상상이 될텐데 당연히 걸러야함

또한 나이차 많이 난 남자랑 만난 과거 있는 여자도 걸러야함

무조건 어린 여자를 잡고 사귀기전에 다 오픈해서 판단해야함

동거, 장기연애 싹 다 거르고 이래서 어린여자를 캐치해야함


남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경험도 잘하는지 못하는지 파악해야 괜찮은 비처녀를 데려갈 수 있음  

어리면 시야가 좁아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확률도 희박하고 한다고 한들 행동에서 티도 많이남


여자들이 듣기에 좆같겠지만 세상이 이런데 어쩌겠음

결혼은 어린여자가 답임 뭔 연상은 시발 개나 줘버리셈 처녀면 ㅇㅈ


처녀의 중요성은 연애 경험 적은 사람들이나 모쏠아다들의 망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많이 놀아본 애들이 훨씬 중요하게 생각함

그래도 얘네들은 타협이라도 할 줄 알지

여깄는 도태된 님들은 무지성 처녀만 외치면 우야노?


신차가 베스트고 그 다음이 섹스 경험 적고 못하는 어린여자

그 다음이 과거 오픈 다 된 상태로 전남친 흔적이 진짜 살짝 있는 어린여자인 신차급 중고 여까지가 마지노선임

그 밑으로 결혼할거면 국결하던가 목 매달고 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