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주제파악 못하고
눈높이는 하늘에 가있고
대가리는 페미니즘으로 차있고
돈이 없어서 기생할 숙주는 찾고 싶은데
자기 몸 상할까봐 출산은 하기 싫고
하루하루 늙어가는데 통장 잔고는 바닥이고
상장폐지는 얼마 안 남았고
내로남불 뷔페니즘에 쩔어있는데 인정하기는 싫고
니가 남자라면 너 같은 년 설거지 해주고 싶겠냐?
지 주제파악 못하고
눈높이는 하늘에 가있고
대가리는 페미니즘으로 차있고
돈이 없어서 기생할 숙주는 찾고 싶은데
자기 몸 상할까봐 출산은 하기 싫고
하루하루 늙어가는데 통장 잔고는 바닥이고
상장폐지는 얼마 안 남았고
내로남불 뷔페니즘에 쩔어있는데 인정하기는 싫고
니가 남자라면 너 같은 년 설거지 해주고 싶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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