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커뮤에서 말하거나 게임 좋아해서 이런 익명성에서 형들이라고 표현하는데 여자임


나 만나고 있는 친구 있는디! 이 친구랑 결혼하고 싶어 동갑 33살


아 나는 그냥 중소 사무직이구 연봉 3600 (고졸 흑흑)


이 친구는 프리랜서인데 일이 요즘 없으!! 방송쪽


근데 난 그거 상과없구 이 친구랑 결혼하고 싶은디 


좀 그 뭐라고 해야되지 이 친구는 자리 잡고 하고 싶은가봐


근데 이거를 기다려야될까? 이제 나이 먹었는지 조금 현실적으로 보려고 하더라궁


내가 서울로 이직 준비 중이구 


이 친구보면서 아 좀 10년뒤에도 일 할 수 있는거를 구해야겠다 하며서 알아보는 중이얌


아 서로 모은돈은 친구 5천 나 3천!!


내가 좀 아파서 입원도 했구 중간에 쓰러져서 퇴사하고 취직 한다고 많이 못모았으!


근데 지금 부업도 하고 있구 하니까 모을 수 잇으!


음 사람마음이 간사한게 사실 나중에 밀어붙일꺼긴하지만 ㅋ0ㅋ


기다려야될까 이런 생각이 들어!!!


원래 28년에 결혼 준비하기로 했옹


게임만 좋아하구 그러니까 좀 친한 친구들은 또 프리랜서라서 결혼생각이 없는 친구들이 몇명돼 ㅠㅠ


그 친한 언니가 좀 없으.. 근데 형들도 없음 !!


무섭기도 하고 2년뒤의 내 모습이 내가 감내한다고 했거든 2년뒤에 니가 나랑 헤어져두?


근데 좀 이제는 무섭나봥 ㅎㅎ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으 


어디다가 물어봐야될 지 모르겟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