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애키우기 힘들다 그러는지 알거같음.
우리나라에서 애 키우라서 유치원 많이 만들어주고, 애기많이 없어도 유지해주는건 고마운데
사실 거길 보낼수가 없는구조던데.,..
여름에 한달, 겨울에 2달 쉬고, 엄마참여수업, 개교기념일등등
최소 3달이상은 일을 빼야 유지가 가능하니까.
왜 여자들이 일 그만두는지도, 왜 비싼 사립 유치원을 갈수밖에 없는지도 이제 이해되네.
나는 사립보내야할듯....
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애키우기 힘들다 그러는지 알거같음.
우리나라에서 애 키우라서 유치원 많이 만들어주고, 애기많이 없어도 유지해주는건 고마운데
사실 거길 보낼수가 없는구조던데.,..
여름에 한달, 겨울에 2달 쉬고, 엄마참여수업, 개교기념일등등
최소 3달이상은 일을 빼야 유지가 가능하니까.
왜 여자들이 일 그만두는지도, 왜 비싼 사립 유치원을 갈수밖에 없는지도 이제 이해되네.
나는 사립보내야할듯....
부모 입장에서야 정말 곤란하긴 하겠다. 애가 집에 있으면 챙겨줘야 하는데 먹여살리려면 일도 해야 하는 진퇴양난의 상황 말이야. 그런데 해외엔 여름방학, 겨울방학 없나? 해외 부모님들도 방학 때 님과 동일한 문제 겪을텐데, 그러면 해외 부모님들은 맞벌이 안 하시나...? 내가 결혼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만, 한 번 방법을 찾아봐
찾아보니 해외에서는 애들 돌봐주는 캠프에 보내거나, 베이비시터 고용한다네. 돈 깨지겠지만, 어쩔 수 없는 사항인 듯...?
@ㅇㅇ ㅇㅇ. 국립유치원이 장점이 교육보단 놀이 육아랑 싼건데. 사실 일찍마치고 방학길어서 학원을 보내야되게되면 더 비싸져서 고려사항에서 빠져버리게됨. 나라에선 정말 열심히 운영하려고하는게 느껴는지는데 아직 서민의 삶에 맞춰진건 아닌거같아서..,
난 그거때문에 어릴때 방학엔 할머니댁에 있었던거같은데.. 맡길 구석도 없으면 ㄹㅇ 답답허겠다... 뭐 하루종일 태권도장을 돌릴 수도 없고 - dc App
맡길순있을지도. 차로 10시간거리라 걍 방학때 애기 안본다 마인드로하면 가능은 할거같은데 현실적인지는 잘모르겠어서. 그거 가능해보임?
@drain53 10시간 거리면 좀 빡세네.. 난 우리집에서 할머니댁이 왕복 4시간정도 거리였고, 그때문에 부모님 잘 못보긴 했음... 4시간도 이런데 10시간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보이긴 한다.. - dc App
@결갤러1(118.235) ㅇㅇ 난 양산사는데, 강원도 양구라....
@drain53 나는 할머니댁 살때 바로 근처에 당시 미혼이였던 작은아빠랑 고모가 계셨어서 조부모님이랑 두분이 돌아가며 키우다싶이 했음.. ㄹㅇ 부모님한테만 맡기기도 좀 버겁긴 하실거같아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겠구만.. 사립유치원은 달에 얼마정도 함? - dc App
@결갤러2(118.235) 30정도 특활비에따라 좀틀린가보던데. 이게 나라에서 더 싸게 이용하라고 만든게있는데, 막상 나같은 소시민은 이용 못하는제도니까 화가나서....
그래서 결혼빨리해서 애를 빨리키윘어야되는데 유치원가는거 부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