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중고보지 외치는 한놈이랑 결혼 안 하면 도태남이라고 조롱하는 새끼 한년인지 놈인지랑 얘네 둘 공통점은 대화가 안 되고 지 가치관만 무조건 맞다고 급발진하고 난리남 어차피 인생은 다들 지 좆대로 사는 건데
설거지하심?
그게 내가 dc하면서 변한 감정인듯. 내가 만족스럽고, 재밌고, 괜찮은 결혼생활을 한다고 생각되니까. 다른사람들도 이러는게 좋다고 계몽해야된다는 생각을 한게 참 부끄러운과거임. 사람마다 저마다 틀린건데. 보편적인 방향이란게 있긴해도, 그것에대한 평가는 다들 다른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