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35, 121.151 vs 118.235


내가 확실히 본 건 두 개 뿐이라 118이 주장하는 것과 다를 수 있음.


나도 전에 처녀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사람이라 결갤에 글을 한 번 썼었고 눈팅만 하다가 딱히 동요는 안했음


211은 항상 중고 보지로 일당백을 찍는 결갤의 유명한 인물


118은 통피라서 잘 모르겠음, 너무 여러명임.


이번에 중복 아이피로 인해 언쟁이 벌어졌었는데,


118의 예리한 눈썰미로 생각보다 211이 너무 밀렸음.


확실히 감정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서 211이 당황도 많이 하고, 피의자 주장과 처녀 20명이라는 오점으로 본인 발등을 찍음.


항상 여유롭게 중고품 설거지로 보내버리다가,


말빨 좋은 뉴 페이스에게 다른 조건으로 카운터를 맞아버리니 식은땀이 보이는 댓글이었음.


둘째 날은 그래도 박빙이었음.


211도 여유가 돌아온 듯 싶었지만, 118의 SNS교환의사에서 211이 런을 쳐버리는 상황이 옴.


이때 서희의 담판으로 나왔으면 211이 먹고 들어가는 게임 같았는데,


여기서 211이 런을 쳐버리면서 300명을 먹은 의문점만 남긴채 아쉽게 끝남


앞으로도 211은 일당백을 찍겠지만 조금은 다른 시선일 수 있음.


이 싸움은 SNS만 교환했어도 211의 전세역전이었는데,


211이 겁을 먹은 건지 뭔지 런을 쳐버린 상황이라 118의 TKO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