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그 결혼한 누나의 남편인데


장인어른 장모님 모시고 어디가려하면


백수 처남 둘이나 계속 같이 낑기노?



밥이랑 음료도 내가 사 먹여야해? 벌써 3년째 이러고 있나


취업한다며?


주말에 친구들이랑 약속도 좀 나가고 그래


이럴려고 카니발 산거 아닌데 ㅠㅠ



두분만 모시면 걍 편하게 전기차로 가면 되는데

씁 말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