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완전 무책임한 거 알아?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정신좀 차려
익명(59.26)
2026-03-28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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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정말 힘들어.. 가슴은 너무 답답한데 혼자 아무것도 못해
걱정 끼치는 걸 모르는 거 같아. 걱정 끼치는걸 알지만 걱정 끼치는게 정확히 어떤건지 지금 이젠 모르는 거 같아 사람이 얼마나 힘들어하고 작아지고 구질구질해지고 난 이 몇년동안 즐거움이 없는 희비애락을 느꼈어. 지금 넌 사람을 걱정을 끼치고 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어 그런데 눈치보지 않고있고 당당한태도를 하고 있어 난 그래서 모든게 버겁기만하고 가슴이 답답해
많이 실망했어 정말 "왜 이렇게 만나기 힘들지?" 속으로 수천번은 생각한 거 같아 힘들 때마다 많이 혼자 정말 아파하고 그 흐름에 난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많이 원망도 하고 많이 괴로워도 해보고 그런데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 혼자 내가 왜 감당해야 되는지 모르는데 난 정말 모르겠는데 다 감당해야했고 시간은 흘렀고 혼자 극복해야 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