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되서 때가 되서 미래 노후 걱정되서 어거지로 결혼할 바엔 안하고 사는게 나으려나? 솔직히 전반적인 결혼생활 특성들을 살펴보면 내 성격이랑 라이프 스타일이랑 너무 안 맞고 속으로는 거부감이 너무 크고 연애 생각 1도 없고(솔까 걍 인간과의 교제에 흥미 관심 없고 부담스럽고 피곤함) 애기들도 싫어하는지라 솔까 마음으로는 결혼 안하고 싶은데 그놈의 미래 노후 문제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거면 그냥 다른 대안을 찾아보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