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을정도인데


연애때는 서로 아끼고 다 해줄것처럼 굴더니


결혼하고 뭔가 신경전??? 사소한걸로 서로 트집잡고 


(이런경우는 한쪽에서 시비걸기시작한게 큰느낌)


서로 진짜 아무것도 아닌걸로 툭하면 으르렁거리면서 지내는것같더라


그러다 심해지면 집에 있어도 거의 반투명인간이고 인간취급 안하고


애기때문에 어거지로 사는느낌? 장인 장모에게도 막대하고


내가 전부 목격을 한건 아니지만 초대를받아서 집에 놀러가거나


같이 자리할때 진짜 다 저런느낌이 있었음. (장인 장모같은건 들은거고)


지들끼리 있다가 누구 초대하면 개좋아하고 


아껴주는척 쇼윈도부부 개쩔게 행세하고 


또 초대한사람 집 가면 냉냉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