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기괴하다고 해야되나;;
여자 입장에서 이해되게 설명해주면
고졸에 앞니 빠지고 노가다 뛰는 하류인생 40-50대 할배가
'어리고 똑똑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이와중에 여자는 피부가 좋아야 되고 성격이 드세지 않아야 하고, 집안일을 잘 해야 하고~~' 어쩌고 저쩌고
걍 이런 느낌임. 진짜 소름끼치고 기괴해보임
나는 솔로 이런데서 30대 후반, 심지어 40대 초반 여성이 이상형으로 '존경할 수 있는 남자', ' 남자 경제력이 어쩌고~'
진짜 남자 입장에서는 이런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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