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까르띠에 뭐 이런데 디자인 보여주다 다 빠꾸먹음
그냥 커플링 공방에서 은반지 만드는건 어떠냐는데 그건 내가 싫음
웨딩박람회에 주얼리 매장도 들어오냐?? 간 김에 반지 맞춘다는 이야기를 주워들었는데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