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던간에
항상 자신이 갑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서로 갑과 을이 아닌
동등한 관계라는 선택지 자체가 없는게
한녀다
항상 본인은 사랑 받아야 하고
남자는 자신의 모든걸 희생 하면서 여자를 챙겨줘야하고
본인은 언제든 이 남자를 차버릴수 있으며
아쉬울게 없는
딱 이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는게 한녀다
그리고 나이 30대 한녀들이 위의 마인드에 정점에 있다
그녀들이 자라온 환경이
당시 한국의 정서가
그녀들을 그렇게 만든거다
한남은 미개한 인류이고
오직 여성만이 지적능력을 갖춘 인류라는 정서가
당시 한국 문화였다
그저 교육을 잘못 받은
불쌍한 인간들이다 미워하지 말아라
그냥 피하면 그만이다
오죽하면 32살 공기업 남자가 20대 베트남 여자랑 결혼하겠냐고 ㅋㅋㅋㅋㅋ
진짜 "저지능"이라고 말하는 것이 적당한 대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