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던간에 

항상 자신이 갑의 위치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서로 갑과 을이 아닌

동등한 관계라는 선택지 자체가 없는게 

한녀다



항상 본인은 사랑 받아야 하고

남자는 자신의 모든걸 희생 하면서 여자를 챙겨줘야하고

본인은 언제든 이 남자를 차버릴수 있으며

아쉬울게 없는


딱 이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는게 한녀다




그리고 나이 30대 한녀들이 위의 마인드에 정점에 있다


그녀들이 자라온 환경이

당시 한국의 정서가 

그녀들을 그렇게 만든거다


한남은 미개한 인류이고

오직 여성만이 지적능력을 갖춘 인류라는 정서가

당시 한국 문화였다



그저 교육을 잘못 받은 

불쌍한 인간들이다 미워하지 말아라

그냥 피하면 그만이다